본문으로 건너뛰기

채용

일하는 방식이 먼저 맞아야 합니다

작은 팀입니다. 그래서 무엇을 만드는지보다 어떻게 결정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. 아래를 읽고 이 순서가 납득되면 이야기를 나눠 보고 싶습니다.

우리 방식

이 네 가지로 일합니다

  1. 01

    문서를 먼저 고치고 코드를 고친다

    규칙을 바꾸려면 그 순서입니다. 구두 지시와 문서가 다르면 문서를 따르고, 지시를 반영하려면 문서를 먼저 고칩니다.

  2. 02

    결정마다 커밋 해시를 앵커로 단다

    결정 · 구현 · 배포에 각각 해시를 붙입니다. 날짜는 참고로만 적습니다 — 세션마다 시계가 다릅니다.

  3. 03

    문서가 서로 모순되면 멈추고 보고한다

    임의로 하나를 고르지 않습니다.

  4. 04

    미구현을 구현된 것처럼 적지 않는다

    "계획" · "미배포" · "미확정" 을 그대로 남깁니다. 이 사이트도 같은 규칙으로 썼습니다.

열린 자리

지금 공개된 자리는 없습니다

공고가 없을 때도 이력서는 읽습니다. 아래 주소로 보내 주시면 자리가 열릴 때 먼저 연락드립니다.

환경

만지게 될 것

화면 하나가 네 플랫폼에 올라갑니다. 그래서 한쪽만 생각하고 고칠 수 없는 코드가 많습니다.

React 19ViteTailwind CSS 4Socket.IO ClientNestJS 11PrismaPostgreSQLRedisSocket.IOKIS WebSocketBullMQioredisElectronCapacitor 7 (iOS / Android)pnpm workspaceTurborepo